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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지 않는 꽃 ‘옥꽃’ 화제

기사승인 2020.03.26  13: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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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옥으로 세공, 아토제이드 옥꽃

경조사에 빠질 수 없는 꽃이 다양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오래 보관이 가능한 드라이플라워, 지폐꽃, 비누꽃 등에 이어 최근에 옥꽃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유일한 옥꽃브랜드인 아토제이드의 옥꽃은 보석감정을 받은 천연옥으로만 제작되어

그 특별함에 소장가치가 뛰어나다.

천연옥을 원석으로 정교하고 섬세하게 다듬어 예술적 디자인 감각 또한 뛰어나 격조 있는 선물로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옥은 왕의 물건이라 하여 지니면 행운을 준다고 하여 행운과 부의 상징으로 여기고, 천연옥은 건강에 좋은 원적외선을 방출하며 천연탈취 효과를 입증 받아 건강에 좋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영원히 피어 있는 가치를 담아 이것이 옥꽃의 힘이라고 아토제이드 측의 설명이다.

요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건강에 대한 염려가 높은 시국에 옥꽃은 축하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한 선물로도 큰 의미를 줄 수 있다.

대기업, 금융권, 학계, 행사 등 축하선물로 당당히 인기를 누리고 있으나 왠지 고가일 것 같은 금액 대는 일반 대중에게는 부담일 수 밖에 없다. 아토제이드는 옥꽃의 대중화를 위해 3만원대부터 다양하게 있다.

은은하게 빛나는 컬러와 오랜 시간 가치가 빛나는 품격대비 높은 가성비의 장점 덕분에 어버이날, 집들이선물, 홈인테리어, VIP선물, 추모행사, 축하화환, 각종 행사, 승진선물 등 다양한 활용도로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아토제이드 옥꽃은 공식몰 또는 고객센터 문의를 통해 구입할 수 있는데 여러 종류의 꽃과 꽃다발, 화병, 화분, 분재, 상패와 예술작품인 소품 또한 만나볼 수 있다.

 

공식몰 http://www.atojade.com

고객센터 02-542-9296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저작권자 © 아시아씨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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