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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멀티몰 창업으로 성공을 꿈 꾸는 젊은이 김성대지사장

기사승인 2020.01.28  12: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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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젊은 청년들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오죽하면 모든 것을 포기한다는 N포세대라 부르겠는가 직장도 포기, 결혼도 포기, 집 장만도 포기, 꿈 마저도 포기하는 좀처럼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세대인 것이다.

이런 힘든 시기에도 자기사업을 준비하며 꿈을 키워가는 김성대지사장을 만났다.

서울 영등포가 고향인 김지사장은 학교다닐때는 운동에 특기가 있어 체육선생님이 되고 싶었다고 한다. 사회에 나와서는 돈을 많이 벌려고 돈을 쫏았었고 열심히 살아서 경제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싶었다. 직장생활은 영업쪽을 하면서 카드, 대출, 보험등을 해보았는데 돈은 모으지는 못했다고 한다. 30대초반에 사업을 손을 댄 것이 명품 병행수입 인터넷 쇼핑몰 이었는데, 재고 부담과 추가 비용지출이 늘어나는 것을 미리 알 수가 없었다고 한다. 이 사업의 결과가 좋지 않아서 빚을 많이 지게 되었다. 자존감 또한 많이 떨어져 힘든 시기를 몇 년 보냈다고 한다.학교생활과 직장생활의 대해 들려주었다.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멀티몰 창업,

그러던 중에 멀티몰창업이라는 사업 아이템을 알게 되었고 많은 분석을 해본 결과 이것이 나에게 맞겠다고 생각되어 창업을 하게 되었다. 휴대폰 하나로 모든 사업을 할 수 있는 매력과 고객들도 어플 사용만으로도 할인과 리워드의 이익을 볼 수 있어,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생각되었다. 멀티몰은 수익성과 시스템이 잘 갖춰진 비지니스다. 추가로 사업체를 입점시키는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창업자 모집에 수월하다는 평가다. 멀티몰 창업 시스템은 쇼핑상담원, 정산 시스템, 어플등등은 몇억은 줘야 개인이 할 수 있는 영역이다. 이것을 대리점은 300만원 솔루션으로 꽃배달, 대리, 퀵서비스, 쇼핑몰, 부동산, 렌탈등등 30여가지 아이템을 다 해결 할 수 있다.

김지사장의 포부는 사업실패로 많이 떨어진 가존감을 다시 찾았고, 희망을 본 것이 무엇보다좋았다고 한다. 앞으로 계획은 목표 잡은 것으로 보면 연봉 2억4천만원을 예상하고 있다. 3년 후에는 꼬마 빌딩의 주인공이 가능 하다고 예측한다. 또 창업을 추천해 주고 싶은 분들은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 연금성 수입을 원하시는 분들, 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고 한다. 절대 리스크가 없다는 것과, 실적 할당 부담도 전혀 없다. 시대흐름에도 플랫폼비지니스가 대세인 만큼 지사 모집이나 창업자 모집도 잘 될 것으로 확신을 갖는다고 힘주어 말하였다.

요즘처럼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청년의 꿈과 포부를 잃지않고 자기자신의 성공을 만들어가는 김지사장인 남달라 보였다. 다들 안정적인 대기업이나 공무원이되는 것이 청년들의 꿈 아닌가? 우리나라의 청년들의 꿈보다 안정을 추구함은 사회시스템의 책임 안닌가 싶다. 중국만해도 10명중 6명은 창업을 꿈 꾸는데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무쪼록 김지사장의 성공적인 창업을 응원하고 꼭 이루어지길 바라고 기대해 본다.

 

멀티몰 창업 지사문의 010–5271-6523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저작권자 © 아시아씨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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