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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아시아 No.1 기업가] 열일곱 나이에 사장

기사승인 2019.10.19  12: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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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젊은이들에게 꿈을!

SPACELAW주식회사 대표이사 코무로・후키(小室富樹)

<일본의 2대 기업가 추적 시리즈 제1탄>

10월 초, 구름 한 점 없이 푸른 하늘 아래, 도쿄 롯폰기의 멋스러운 테라스 카페에서 아시아 No.1의 기업가를 취재했다.

그의 이름은 코무로 후키(小室富樹), 20세, SPACELAW주식회사(https://spacelaw.co.jp/)대표 이사.부동산 투자가 특기인 그가 이 회사 사장에 취임한 것은 무려 17살 때, 이번 분기 매출은 50억엔(한화520억원) 이상을 전망하고 있다.아시아 No.1의 기업인이다.

그는 그의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것은 경영 지식과 사람으로서의 기본 매너 이며 금전 면에서 지금껏 기댄 적은 한번도 없다고 한다.

고등학교는 전문학교와 양립해서 다녔고 인테리어와 그래픽 디자인을 배웠다. 하지만 혼신의 상상력을 구사하여 창작한 디자인이 선생님의 취향에 따라 고쳐지고 자신의 개성이 무참히 지워지는 것에 의문을 품고 학교를 그만두고 선배와 함께 쉐어하우스 기획 운영을 시작했다. 그의 나이 16살 때 일이다. 다음 해 17살이 되었을 때 아버지가 가진 회사 하나를 이어받아 사장에 취임한 것이다.

처음에는 어른들에게 무시 당하거나 이용 당하기 일쑤였으나, 점차 사람을 가려낼 수 있게 되어, 20세가 된 지금은 감과 첫인상 만으로 사람을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사장이 20세면 사원도 20대가 많다고 보통 생각하지만 사원들의 평균 연령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이다. 단골 손님은 거의 50, 60대로 이 중에는 80대도 있다. 그럼에도 그는 단 한번도 종업원 혹은 사원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다.

그는 "일은 항상 동료와 함께 환경을 바꿔가며 상의하면서 결단해나간다" 고 말한다. 비즈니스 안건은 항상 처음부터 동료와 공유하고 상의한다고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이라며 20살답지 않은 겸손함이었다.

성공의 비결을 묻자, "소비자의 요구에 100% 이상 맞춰주는지, 기대치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지에 철저히 신경을 쓰고 있다" 라고 답했다. 회사는 휴일을 두지 않고, 원하는 시간에 나와 원하는 만큼 일을 하기 때문에 출퇴근도 자유다. 하지만 그 끝에 항상 새로운 비즈니스가 생겨나는 것이 즐겁고, 재미있다고 말한다.

자금 조달이 어려운 20대에게는 [꿈과 돈] 어느 쪽이 우선인지 물었다. 그러자  "20대는 꿈을 반드시 먼저 가져야 한다 " 단언했다.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그 해결 방법을 스스로 찾게 된다며 중요한 것은 그 꿈이 "나만의 것"인지, "타인을 위한, 세상을 위한 것"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그는 말한다.

23세까지 1000억엔(한화1조원)을 벌어 [세상을 위한] 사회 공헌을 하는 프로젝트를 짜고, 23세까지 가정을 갖고 가족들과 외국에 가서 본 적이 없는 것을 보고 자극·영감을 받아 새로운 비즈니스와 서비스를 창조하고 제공 할 것이다. 그리고 20대 후반부터 우주 기술 개발에 진출한다. 20대에 꿈이 없으면 삶의 의미도 없다고 생각하기에 지금은 회사의 이익을 사회 공헌에 사용하는 것 만에 집중하고 있다고 20세의 사장은 말한다.

그의 성공의 핵심을 정리 하자면

★꿈을 가져야 돈이 뒤따라온다(꿈)

★돈을 사회공헌에 환원하면 질 높은 동료들을 만날 수 있다(동료)

★일하는 환경을 바꾸면 하는 일도 달라진다(환경)

★ 20대 아시아 기업가들과 함께 우주로 날아가고 싶다(20대에 꿈을)

★동료에게는 매일 감사!(감사)

"일하는 환경을 바꾸고 목적 의식을 확실히 내세우며 동료와 함께 도전 해나간다면, 20대라도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그는 이 말을 젊은 친구들에게 전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그것을 자각하고, 다음의 꿈의 풍경을 그릴 것 이라고 한다.  스무살의 사장, 참으로 놀라운 젊은이다.

SPACELAW 주식회사(https://spacelaw.co.jp/) 코무로 후키(小室富樹) 사장의 앞으로가 참으로 기대된다.

2019. 10. 16 본지동경특약기자 : 쇼게츠(松月)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저작권자 © 아시아씨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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