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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의 심리를 묻다’ 우리가 몰랐던 권력자의 모든 것

기사승인 2019.09.25  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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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트라우마, 유머 등 7가지 요소로 파헤친 기막힌 심리 분석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최진 원장이 ‘권력자들의 심리를 묻다!’를 출간 했다.
이 책에서는 ‘권력자’들의 유형과 심리를 엿볼 수 있다.
트라우마가 무서운 것은 평생 지속된다는 점이다. 어린 시절에 겪은 정신적 충격이성인이 된 뒤에도 무의식 속에 남아서 성격 형성과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 그 트라우마 중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죽음의 공이다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성장 과정에서 순한 죽음의 트라우마를 겪었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내공을 쌓았다. 그 내공이 훗날 권력의지를 강화시키고 마침내 정상에 오르게 만들었다. 요컨대, 트라우마가 내공을 만들고, 내공이 대권을 만들었다. 때라서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되려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독특한조건이 ‘내공’ 이다.

본문 중에서
순탄한 삶을 살아온 것처럼 보이는 문재인 대통령, 그가 겪었던 죽음의 트라우마는 무엇일까?
그의 자서전과 인터뷰를 종합해보면, 평생 가슴에 남아 있는 '두 개의 죽음' 이 있었다. 하나는 '아버지의 죽음'이요. 다른 하나는 '노무현의 죽음'이었다.

저자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은 심리학적 원리를 활용하는 리더십, 심리경영 전문가, 특히,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국내 최고의 대통령 리더십 전문가로 꼽힌다.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와 행정학 박사 하위를 받았다. 고려대 연구교수와 미국 남가주대 (USC) 초빙교수, 한국행정학회 상임이사를 지냈고,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실 선임국장과 대통령지속 정부혁신위원회 실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세한대학교 부총장 겸 교수, 한국리더십개발원 원장, 한국

대통령리더십학회 회장,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방송 평론가로 지상파와 종편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최진TV'를 운영 중이다. 미국의 〈뉴욕타임스>, 영국의 <로이터통신> 같은 해외 언론에도 인터뷰 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 30여년 동안 언론, 공직, 대학의 경험을 토대로 CEO와 공직자들에게 심리경영, 감성 리더십, 인간관계론을 강연하고 있다.

주요 지서로는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대통령리더십 총론》과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참모론>을 비롯해서 《대통령의 독서법), 《대통령의 공부법), <레임덕 현상

의 이론과 실제》 외 다수가 있다. 《대통령리더십 총론》은 국내 주요대학 교재로 채택되었으며, 미국 하버드대, 컬럼비아대 등에 비치되어 있다.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저작권자 © 아시아씨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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