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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가방시장에 과감히 도전장을 낸 용감한 자매가 있다.

기사승인 2015.09.01  19: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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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가방시장에 과감히 도전장을 낸
용감한 자매가 있다.

언제가 부터 여성들의 세계에서는 가방에 대한 많은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했다.
명품이라는 이름으로 취향과 스타일에 대한 스토리를 만들고,
현실에서의 욕망을 들어내며, 패션의 완성처럼 인식되어 왔다.

사람들은 말한다, 그리고 고민한다,
어떤 새로운 백을 살까? 얼마짜리 명품 백을 해야 나를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가방은 입은 옷과 잘 조화되어 패션에 어울리는 것이라면 최고인 것 일진데,
가방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고 어떤 가방이냐에 따라 한 사람의 취향과 스타일,
심지어는 인격에 까지 평가를 달리하는 기준인 것처럼 말하는 이도 있다.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명품가방을 말할 때, 그 가방의 브랜드의 인지도 값이라는 것을,
왜 사람들은 브랜드에 그토록 열광할까? 명품가방의 기준은 과연 비싸고 좋은 브랜드여만 할까? 그러나 브랜드 인지도 값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욕망일까? 트렌드 일까?

브랜드를 만들고 명품 가방시장에 과감히 도전장을 낸 용감한 자매가 있다.
티지엠 코리아 임성혜(32세),  임복음 (30세) 두 디자이너들이다.
언니 임성혜는 이탈리아에서 유학을 하고 이태리 패션기업에서 다년간 근무하였고 동생 임복음은 일본에서 유학을 하고 디자이너가 되었다.

그들이 글로벌 패션계의 선진국인 이탈리아와 일본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다년간 경력을 쌓고 한국으로 돌아온 것은 차별적이고 독창적인 기술로 자신만의 명품을 창조하여 세계시장에서 평가 받겠다는 의지를 실현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한다.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다자인과 콸리티가 높은
잡화브랜드 HUkiuin와 IAN을 내놓았다.
브랜드 HUkuin 후크인은 최고급 이태리 소가죽 뷰테로 (Buttero)와 프랑스 천연린센실로 새둘스티치(손바느질)로 만들어진 BAG입니다.
브렌드IAN은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 즐거움과 편안함을 주기 위해 IAN의 고유패턴을 활용한  가볍고 경쾌한 실용주의 BAG이다.

 

열정적이고 과감한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티지엠코리아의 두 디자이너들은
회사의 방침에 따라 모든 제품을 핸드메이드 즉 손기술로
다품종 소량생산 시스템으로 제조하고 가방을 만드는 소재는 pvc,
국내소가죽, 이태리 소가죽 등 반드시 검증된 자재만을 사용하고,
주문제조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한다.

곧 신상품으로 HUkuin 토토백  IAN 클러치, 솔더 백, 쇼퍼 백, 팩 백, 지갑, 폰 케이스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두 자매의 거침없는 활약이 기대 된다.(전화010-6239-1396)

이승호 기자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저작권자 © 아시아씨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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