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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순면커버 생리대 탠저린

기사승인 2019.02.08  10: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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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선택을 제안하는 페미닌 케어생리대 브랜드 탠저린은 소비자들의 안전성과 흡수력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탄생한 유기농 생리대로 최근 여성들 사이에 사용후기가 좋아 찾는 사람들이 많은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생리대에 사용하는 목화는 제초제와 살충제, 고엽제, 합성비료 등을 먹고 자라는데 탠저린은 안전을 위해 바꾼 것이 순면으로 그 중에서도 가장 신뢰받는 미국 텍사스산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다고 한다.

탠저린은 세계적인 유기농 인증기관인 프랑스 에코서트(ECOCERT)의 인증을 통해 객관적으로 안전성을 검증받은 제품이다.

 

탠저리는 원자재와 성분에 대한 까다로운 검증을 거쳐 생산한다.

오가닉 코튼 중에서도 최상급에 속하는 텍사스산 코튼을 직수입하고 생리대 접착면에 사용되는 접착제는 미국에서 의료용으로도 쓰이는 안전한 접착제를 사용한다.

미국의 무염소표백 천연 펄프와 한국에서 만든 고분자 흡수체를 7:3의 비율로 믹싱하는 기술력으로 흡수율을 높여 인체에도 무해하다고 한다.

고분자 흡수체는 설탕보다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원료로 국내외 유기농 기저귀에도 사용되는 성분이다.

임상실험에서도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 더마테스트 사의 임상실험을 통해 민감도 테스트를 'Excellent' 등급 취우수로 통과했다.

 

유해 물질 검사도 세계 최고 수준의 검사, 검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스위스 제네바의 SGS 사로부터 휘발성유기화합물, 방사능총방출량(라돈)에 대한 검사를 통해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

 

탠저린을 사용한 여성들은 다른 생리대와의 차이점을 두고 우선 감촉부터 다르고 생리혈 냄새가 덜하다고 한다. 또 환경까지 생각하여 만든 제품인 것도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한다.

 

탠저린은 한정수량을 생산, 소량씩 출고하여 많은 양을 장기간 쌓아 두지 않는다.

포름알데히드, 형광물질, 염소표백, 색소는 일절 사용하지 않고, 독성 물질과 향 대신 FDA가 승인한 성분만을 사용하여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건강한 생리대로 평가되고 있다.

 

탠저린은 올해 탐폰과 페미닌 티슈, 생리컵과 생리팬티도 출시 예정에 있다.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저작권자 © 아시아씨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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