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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의 식량자원 ‘쌍별 귀뚜라미’

기사승인 2018.11.30  17: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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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소득사업으로 인기폭발 !

지상최대의 미개발 자원의 보고로써 곤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식량
자원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 각국에서는 곤충산업 육성에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세계 식량농업기구는 2050년 세게 인구가 90억
을 넘어가면서 소. 돼지, 닭고기만으로는 식량을 감당 못할 것이라며 식용곤충이 유일한 미래 식량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식용곤충산업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세계 곤충산업 시장규모는 지난 2017년 11조원에서 2020년 38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고 우리나라도 2017년 7000억에서 2020년이면 3조원대의 시장을 전망하고 있다. 정부는 곤충산업을 새로운 국가 성장 동력 산업으로 지정하고 고부가 농업소득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정책적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2017년 곤충 사육농가 수는 2136곳에 이른다. 이는 2016년(1261곳)의 1.7배, 2015년(724곳)의 3배에 달하는 규모다. 곤충산업 종사자수도 2016년 1821명에서 2017년 3194명으로 1.8배 늘었다.

곤충가공업체인 모회사는 월20%씩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CJ제일제당  등 대기업들도 곤충을 이용한 식품개발에 착수한 상태이고, 대중에 쉽게 인식되고 미래 식량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최근 농림수산식품부가 ‘곤충산업육성에 대한 관련법률 시행령’을 발표하고 농업 진흥청도 식용곤충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는 등 관심과 육성정책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쌍별 귀뚜라미 사육사업이 큰 관심을 모우고 있다.

귀뚜라미의 루신이라는 성분은 근육의 손실을 막아주는 주요성분이며, 니신이라는 성분은 골다공증과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중 올레아미노산과 리놀레산 성분은 콜레스테롤 배출 및 심장질환과 동맥경화예방, 그리고 체내 칼슘 흡수와 항암에도 많은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화에서 성충에 이르는 기간이 45일로서 1년에 최대 8모작이 가능한 쌍별 귀뚜라미 사업은 각 지자체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경기도 파주, 경상북도 성주, 대전, 대구, 구례를 비롯한 여러 지자체가 귀농을 했거나 귀농을 고려하는 사업들에게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쌍별 귀뚜라미는 제약회사, 건강기능식품, 신약개발, 식품회사, 제과, 가공식품

제조사 등에 공급되고 있다 이 회사들은 매달 대량수매를 원해도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부족하다고 한다.

​쌍별 귀뚜라미 사육& 분양사업으로 국내 농가소득사업 창출은 물론이고 세계시장 진출을 목표로 야심차게 사업을 하는 회사가 있다. 혁신그룹(대표 권대희)이라는 회사다.(031-338-5136)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저작권자 © 아시아씨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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