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도쿄에서 세계통화 컨퍼런스 열려

기사승인 2018.10.29  14:13:56

공유
default_news_ad1

 

지난 12일, (주) G홀딩스의 Earth Power Coin 주최 ‘세계통화 컨퍼런스’가 리츠칼튼 도쿄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필리핀 도테루테 대통령의 친동생 임마누엘 도테루테(67), 캄보디아 왕자 시소 와트· 닛코 (26) 등 15개국에서 국가 주요 지도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화폐 만들기에 마음을 같이 했다.

이날 Earth Power Coin히라이 마사아키(平井正昭) 사장과 COO우루시자와 유우키(漆沢祐樹) 사장은 증권회사, 은행 등과 제휴하여 암호통화를 증권화하는 국제적 통화기준의 세계 통화화폐 구상을 발표했다.

또 이번 컨퍼런스에서 한국의 증권회사 팍스넷이 신설하는 암호통화거래소와 Earth Power Coin(EPC), Philippine Global Coin(PGC)과의 업무 체결에 서명했고 에스토니아 법인Earth Corebank는 싱가포르에 거점 두는 암호통화거래소TOKENIZE의 상장을 위해 기본합의서 체결을 결정했다고 발표하여 세계 통화화폐 실현의 가능성이 한 단계 높아졌다.

일본의 Earth Power Coin 은 에스토니아에 본사를 두고, 에스토니아에서의 거래소 라이센스를 이미 획득하고 있다.

이날 사업설명에서 히라이 사장은 카본을 나노화하고, 어떤 물질로 조합시키는 것으로, 새로운 머티리얼(EARTH POWER)을 만들어 내는 특허기술과 그것을 관리하는 독자적인 센서 기능, 독자적인 블록 체인 기술, Nano-tag시스템 등과 이것을 이용해서 만들낼 수 있는 무한한 경쟁력에 대해 설명했다.

싸고 원활하게 해외로 송금할 수 있는 구조의 정비나, 마이크로 파이낸스 사업을 통해 자국의 경제를 활성화하는 구조를 구축하는 가상통화 등의 기술도 소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현재 개발하고 있는 지갑도 공개됐다. BTC나 ETH의 트레이드가 가능할뿐만 아니라, QR코드를 읽어내고, 결제도 지갑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고 필리핀에서 사업전개가 행하여지고 있는 PGC와 캄보디아 ICO, Asia Pacific Coin의 사업설명도 있었다.

또 공기 속에서 물을 만드는 기계를 실제로 가동시켜 보여주었고 무연료자동차 마이닝카도 전시하여 Earth Power의 높은 기술력을 실감있게 보여줬다.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저작권자 © 아시아씨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