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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키는 천연 면역요법제 상황버섯, 세계 최초로 ‘공중재배법’ 개발

기사승인 2018.10.24  09: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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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는 외부로부터 끊임없이 스트레스와 세균, 바이러스 등 각종 병원체의 침입을 받고 있는데 이들 병원체와 외부 스트레스에 대항하여 자신을 보호하는 방어시스템을 면역체계라고 한다.

이러한 면역체계는 스트레스, 과로, 환경오염(미세먼지) 등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서 악화되기도 하는데, 버섯이 생산하는 특정구조를 갖는 다당류는 인체 내의 면역기능을 부활해주는 면역요법제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상황버섯 성분은 체내 흡수가 용이해 인체의 면역체계를 활성화 시키는데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록 및 람사르협약 보존습지로 등록된 생명의 숨소리가 들리는 우포늪이 있는 청정지역인 경상남도 창녕에 위치한 소원농산은 18년 동안 상황버섯 재배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소원농산 박정세 대표는 세계 최초로 ‘상황버섯 공중재배법’을 개발하여 친환경 우수한 품질의 상황버섯을 재배하고 있으며, 5년 이상 된 국내 상황버섯을 고압추출방식으로 6시간 이상 달여 상황버섯 진액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소원농산 박정세 대표는 “항상 기본에 충실하며,저의 이름과 얼굴을 걸고 고객이 믿고 드실 수 있는 상황버섯을 정성을 다해 재배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 싶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저작권자 © 아시아씨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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