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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도쿄에서 한일신년회 개최

기사승인 2018.02.05  17: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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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재 이사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신예가수 이예준이 공연을 하고있다

 

2월 3일(토)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강성재 이사장)이 도쿄의 아리스아쿠아가든에서 ‘2018도쿄신년교류회’를 가졌다.

타쿠쇼쿠대학 고영철(高永喆)교수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도쿄지부 관계자, 회원,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흥원영상시청, 오찬, 공연, 행운권 추첨 등의 순으로 뜻 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아시아대학 장상수교수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의 25년의 역사를 담은 영상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국에서 벌여온 문화활동을 생생하고 현장감 있게 보여줘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가수 이예준

강성재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민간교류가 미약하던 시절, 부산아시안게임 홍보위원, 영암군 왕인문화 홍보대사,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 여수엑스포 홍보위원,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 등 지난 25년 동안 해외에서 한국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해왔다. 또 문화예술인, 경제인, 각종 사회단체들과의 교류, 외국관광객 유치, 한일강연회, 연예인 공연기획 및 팬미팅, 사인회 등을 주선하며 양국의 관광문화예술인 교류도 추진해 왔다. 이제는 이 모든 노하우를 아시아와 세계를 향해 풀어놓고 싶다”고 말했다.

신년사가 끝난 후 이어 한일 공연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가수들의 열띤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가수 나카가와 미에

일본가수로는 GOD월드엔터테인먼트 소속아티스트 SIZUKU, 나카가와미에(中川美恵), 카와치유미코(かわちゆみこ), 마리코(Mariko), 산조유리코(三城ゆりこ), 사사키노부코(佐々木信子) 등의 공연으로 일본의 가요문화를 한껏 뽐냈다.

특히 마리코는 한국에서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알려진 일본인 가수로 이 날 ‘사랑이랍니다’라는 본인의 한국노래를 불렀다.

한국에서는 신예가수 이예준이 ‘무조건, 샤방샤방을 열창하며 앵콜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단법인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1994년에 강성재 이사장이 일본 유학시절, 히로시마에서 한국과 일본의 우호교류를 위한 모임을 만들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잡지 ‘친구’를 발행하여 국제단체, 공공기관, 관광지역 등에 배포했다. 이를 계기로 한국어강좌, 한국요리 강좌 등 한일문화교류의 출발점이 되었고 한일문화경제신문코팬(COPAN)을 발행하기도 하였다.

 

가수 Mariko

현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사단법인 발족 이후 아시아관광경제신문 발행, 기업교류 및 홍보, 수출 알선, 경제 및 사회단체 연수와 교류, 지방자지단체 자매결연, 청소년 교류 등 지자체와 기업, 단체, 정부의 일까지 매년 200여 건 이상의 크고 작은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GOD world entertainment 소속 아티스트 SIZUKU

 

GOD World Entertainment GOD대표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저작권자 © 아시아씨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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