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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품은 젊은 리더 젊은 부자 윤영석

기사승인 2016.07.25  18: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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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부자연구소 윤영석 소장

한발 빠른 타이밍 동영상으로 대 히트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등 아시아 전역으로 사업영역 확대
사업이란 자유로운 영혼을 담아 행복을 찾는 여정

젊은부자연구소 윤영석 소장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라, 안주하게 되면 한없이 나태해지고 한없이 도태된다. 내가 성공하고 싶다면 내 주변에 어떻게든 성공자를 찾아가 성공자들로 내 주변을 만들어 갈 때 나또한 성공자가 되는 것이다. 최고에게 배우던지, 최고들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서 배울 때 시간낭비를 하지 않는다.”

최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6년 한국부자보고서를 의하면 2015년 말 기준, 한국 부자는 약 21만 1.000명 정도로 집계하고 있고. 금융자산(부동산, 기타 제외) 기준으로 10억 원 이상의 보유자를 부자로 정의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지역별 부자 수는 서울이 9만4.000명으로 전국 부자 중 44.4% 경기 4만3000명 20.3% 부산 15.000명97%) 대구 1만 명( 4.7%)이고, 한국 상위 1%의 평균 금융자산은 24억 원 정도라고 한다.

어떤 일을 일정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가치를 창출하며 지속적으로 경영하는 것을 사업이고 비즈니스라고 한다면 분명한 사업가이고 돈만을 목표로 추구하는 경영이 아닌 자유로운 영혼을 담아 행복을 찾는 여정이라 생각하는 사업관을 가진 사람, 스스로가 부자라고 생각하고 있고, 부자처럼 말하고, 부자처럼 행동하고, 부자들과 만나고 부자처럼 살면서 또 다른 사람에게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주고 또 부자가 되도록 돕는 일을 하는 이 시대의 진짜 부자 젊은부자연구소 윤영석 소장을 만났다.

윤영석 소장은 만 23세 때 처음 사업을 시작하여 2016년 현재 나이 만 29세에 연매출 20억 원 이 넘는 로맨티커스(쇼핑몰대표이사 윤영석)의류디자인회사 무역회사를 일구어 낸 성공한 사업가가 되었다. 그가 어린 날 부터 꿈꾸어온 진짜 부자가 된 것이다. 지금은 에너지 분야에 관심을 집중하고 아시아 전역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일본, 대만, 중국, 필리핀 등을 부지런히 왕래하고 있다. 그의 비즈니스 대상은 전 세계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마인드가 좋은 리더들과 함께 전 세계를 장악할 준비를 하고 있다. 

윤 대표가 오늘의 성공이 있기까지 모든 것이 순탄한 것만은 아니었다. 군 제대 후 부모님은 유학을 권유했지만, 사업을 하겠다고 시드머니와 함께 부모님을 설득했고, 처음으로 시작한 옷 장사 사업은 6개월 만에 쓴 맛을 봤다. 하지만 그는 거기서 주저앉지 않았다. 더 이상의 실패는 없다. 이번에는 철저히 준비했다. 경영, 경제공부도 했다. 

그러던 중 그의 잠재된 열정을 알아차린 지인이 그에게 기회를 줬다. 남성 터틀넥을 팔아보라고 한 것이다. 그는 제품의 신뢰와 신축성을 보여줄 동영상을 제작해 각종 오픈 마켓에 올렸다. 결과는 대성공. 그 동안 손해 봤던 것을 회복할 수 있었고 사업을 더욱 확장할 수 있을 정도였다. 이것을 시작으로 그는 성공 역사를 하나씩 써내려갔다. 

윤 대표는 “가난한 사람들은 멘토가 없고 모방할 사람이 없으며 피드백을 받으려 하지 않고 생각의 유연성이 없어 배울 자세를 갖추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젊은 부자가 되고 싶다면 비슷한 길로 가는 멘토를 만들어야 합니다. 운동을 배우려면 헬스트레이너에게 배우고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면 피아노 강사에게 배우는 게 맞습니다. 마찬가지로 돈을 벌고 싶으면 돈을 버는 사람들을 따라 가야 합니다.” 라고 강조한다.

윤 대표의 사업 성공의 비결은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린 것처럼 디자인하고 직접 제작한 옷을 한정판으로 ‘동영상’으로 쇼핑몰에 올린데 있다. 인터넷상에서 그림이나 사진으로 선보이며 제품을 판매고 있을 때, 윤 대표의 동영상은 대 히트를 쳤다. 한발 빠른 타이밍으로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의 오픈 마켓과 종합 쇼핑몰에 파란을 몰고 왔다. 

“사람들은 자기 생각이 옳다는 것을 너무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믿기 이전에 과연 내가 가진 생각이 삶을 살아가는데 최선의 생각인가를 따져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골프도 늘 자기생각대로 치면 자기 맘대로 공이 안 나가는 것처럼 각자 한번뿐인 인생 또한 자기 생각대로 살아나가면 일이 풀리질 않습니다. 내 옆에 프로가 있다면 물어보면 되고 그것을 믿고 행하면 더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한다.

젊기 때문에 더 열정적이고, 젊기 때문에 가능성이 더 열려있는 윤영석 대표는 항상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사업가 이고자 한다. 기존과 똑같은 생각이 아닌 차별화된 생각만이 앞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배움에 배고픈 사람이라 생각한다. 스스로가 똑똑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35살 전까지 사업체 10개를 만드는 것이 꿈인 사람, 고객이 감동하면 행복 하다는 사람, 고객이 만족하고 행복해 하면 감동하는 사람으로 젊은 부자로 널리 알려진 윤영석 대표의 부자강의를 듣기위해 여기저기서 강연이 쇄도하고 있다.

(젊은부자연구소www.top1pro.co.kr)

 

이승호 기자 shlee62722@empal.com

<저작권자 © 아시아씨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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