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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국제공연예술제 해외초청작품(세익스피어 소네트)

기사승인 2015.07.28  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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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스파프)를 오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에서 개최한다.

관심을 끄는 연극은 ‘셰익스피어 소네트’이다. 1949년 브레히트가 창단한 전설적인 명성의 극단 ‘베를린 앙상블’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선을 보인다. 이 작품은 세계적인 거장 로버트 윌슨(Robert Wilson) 연출에, 영화 물랭루즈, 슈렉 등으로 유명한 음악가 루퍼스 웨인라이트(Rufus Wainwright)의 애상에 젖은 선율이 더해져 큰 아름다움을 선사하게 된다. 음악극으로 베를린 앙상블 단원들의 놀라운 연기력과 노래 실력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베를린 앙상블은 셰익스피어 소네트의 발간 400주년을 기념하여 2009년 초연한 '셰익스피어 소네트(Shakespeare’s Sonnets)'를 아시아 투어가 아닌 한국 특별공연 형식으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세익스피어 소네트<출처:스파크 홈피>

아시아씨이뉴스 webmaster@asiacenews.com

<저작권자 © 아시아씨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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